배우 배용준이 연인 구소희 씨와 결별한 가운데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지난해 일본매체는 배용준과 연인 구소희 씨의 연인 관계에 연예인과 재벌가 손녀라는 신분격차가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알려졌다.당시 익명의 한국 기자는 "구소희 씨의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재벌계 인사들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에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말했다.한편 배용준과 구소희 씨는 지난 2013년 12월 도쿄 인근에서 즐긴 데이트가 닛칸스포츠를 통해 보도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열애 인정후 약 1년 2개월여 만에 결별했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