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자발적 펀드 리콜제 결과 7계좌, 총 가입금액 1억7880만원에 대해 원금 전액을 돌려주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자발적 펀드 리콜제는 지난해 9~10월 한화투자증권에서 중도해지 가능 상품에 가입한 총 6055계좌를 대상으로 고객 모두에게 안내문 고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이뤄졌다. 이 중 투자권유준칙에 의거해 적합성 원칙, 설명의무와 위험고지, 투자설명서 제공 여부에 따라 최종 접수된 7계좌에 대해 손실 여부 및 수수료에 상관없이 원금 전액을 환불해 주기로 했다.
임일수 한화투자증권 대표는 리콜 요청 고객들에게 꽃다발과 케이크, 사과의 편지를 전달하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 신뢰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