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독일 경제가 지난해 4분기 0.7% 깜짝 성장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3일(현지시가간)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는 전분기 대비 0.7%,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고 AFP통신이 이 날 보도했다.
독일의 GDP는 작년 전체로는 1.6% 증가했다. 이는 지난달에 전망한 GDP 예상치 1.5%를 약간 상회하는 수치다.
연방통계청은 “독일 경제가 작년 말께 모멘텀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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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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