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대구중부경찰서 형사6팀이 대구지방경찰청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됐다.
14일 중부서에 따르면 대구지방경찰청 산하 64개 형사팀 중 최우수 형사팀에 선정된 것으로 지난해 4분기 형사활동 베스트 경찰서 선정에 이은 성과다.
중부서는 이번 평가가 범인검거, 피해품 회수 성과 등 정량분야 뿐만 아니라 맞춤형 형사활동, 피해자 보호ㆍ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평가도 병행됐다고 설명했다.
중부서 관계자는 “지난해 5차례 있었던 같은 평가 모두에서 베스트 경찰서․형사팀으로 선정되는 등 이번 6회 연속이었다”며 “특히 지난해 형사활동 성과에 대한 경찰청 평가결과, 전국 249개 경찰서 중 1위를 차지해 경감 특진 1명 등 3명이 승진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성과가 지역특성을 고려한 팀워크 중심의 형사활동 등으로 이룬 눈부신 양적 성과와 함께 유관기관과 손잡고 피해자 경제적 지원, 적극적인 피해품 회수 등 피해자 보호ㆍ지원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라고 분석했다. 김용주 서장은, “지난해 12월 21일께 발생한 은행 강도사건을 발생 4일 만에 해결했다”며 올해도 기본과 원칙으로 지역민들께 박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기자/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