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밖 게임, 엘프와 언데드'누가 더 강한가'
'판타킹'은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인간, 엘프, 언데드가 등장하며 종족 전투에서 승리해 위상을 높여야 한다.
게임을 시작하면 언데드, 인간, 엘프 중 하나의 종족을 선택할 수 있다. 각 종족은 힘, 체력, 민첩, 지능의 수치가 나뉘어 있어 원하는 능력에 맞게 고르면 된다.
인간은 자존심이 강한 종족으로 특유의 끈기와 단결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발전을 이루는 과정에서 '이카로스 대륙의 파괴자'라는 오명을 받는다. 엘프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종족으로 숲을 사랑하는 종족이다. 발전을 명목으로 숲을 파괴하는 타 종족을 경멸한다. 언데드는 배신과 복수를 일삼는다. 죽은 자를 되살리거나 산 자를 언데드화하는 능력이 있으나 타 종족의 견제 대상이다.
유저는 종족을 이끄는 성주의 역할을 하게 된다. 필드에 들어서면 보좌 캐릭터가 등장해 빼앗긴 본성을 되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본성을 되찾는 과정은 일종의 튜토리얼이며, 이를 수행하면 본격적인 전투에 돌입할 수 있다.
본진을 찾기 위해 먼저'침략자 성'을 점령하는 퀘스트를 수행한다. 전투는 드래그를 통해 유닛을 이동하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다. 적의 공격을 받을 때는'영웅 이동 마법'을 사용하면 영웅을 일정 공간 안에 있는 다른 건물로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다.
특히 '판타킹'에서 본진 내 성소 건설은 필수적이다. 성소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성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유닛과 마법에 채워진 자물쇠를 풀 수 있다.
● 게임명 : 판타킹● 개발사 : ekkorr● 서비스 일정 : 정식 서비스● 장 르 : 전투 SNG● 서비스SNS : 네이버 소셜앱스● 유료화 : 무료(부분 유료)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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