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종합편성채널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가슴축소 수술인 여유증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관심을 끌고 있다.
장 아나운서는 지난 15일 방송된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서 자신의 남다른 ‘가슴앓이’에 대해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 아나운서는 남성인데도 불구하고 여성처럼 봉긋한 가슴을 가진 한 남성의 사연을 듣고 크게 공감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주변에도 여유증을 앓아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친구라고 소개한 사연은 장 아나운서 본인의 이야기였던 것.
그는 봉긋하게 올라온 가슴을 가리기 위해 테이프를 붙이거나 구부정한 자세로 다니며 콤플렉스를 숨겨왔다고 밝혔다.
결국 그는 여유증 수술을 결정해 컴플렉스에서 벗어났다고 솔직히 말했다.
장 아나운서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쉽지 않았을 컴플렉스 고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백, 잘 들었습니다. 쉽지 않았을텐데”, “가슴 큰 남자가 실제로 많나보다”, “컴플렉스는 없애야죠. ”, “고백 용기에 박수를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일밤-신입사원’에 출연햇지만 아쉽게 탈락후 JTBC에 특채로 합격했다.
사진=JTBC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