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서인영과 개그우먼 권미진이 그룹 스피드의 컴백을 응원하고 나섰다.
권미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인영과 각각 찍은 사진을 붙여 올렸다. 사진에서 서인영과 권미진은 스피드의 ‘슬픈약속’을 응원하는 문구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권미진은 “화장품광고 찍는 인영언니를 만났다. 언니가 준 걸로 화장하면 언니처럼 되는 거예요? 언니 몸매 원츄!!! 꼭 따라잡을테다ㅠㅠ 플러스 스피드 파이팅 인증샷”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한편 서인영과 권미진의 응원을 받은 스피드는 컴백 전부터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5일 뮤직비디오 2부를 공개한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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