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9~11일은 설 연휴다. 고향집에 가 부모님 뵙기에 짧은 시간이다. 그렇다 보니 선물이라도 챙겨 보내드려야 한다. 올해 택배는 지난해보다 12%가량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택배업체 배송센터에서 전국으로 보내질 선물이 분류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올해 설은 연휴 기간이 짧아 고향을 찾지 않고 택배로 선물을 보내는 경우가 늘어, 지난해보다 약 12% 물량이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 택배 직원들이 배송준비를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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