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현대증권은 21일 윤경은 사장이 서울 여의도 영업부에서 지난 14일 출시된 ‘현대able Flexible-ETF 적립식 랩’에 가입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행사는 ‘현대able Flexible-ETF 적립식 랩’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로, 윤경은 사장이 상품에 직접 가입함으로써 성공을 기원했다.
윤 사장은 “올해 2013년은 고객만족도, 자산증대율, 수익증가율 부문에서 1등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111만원을 가입했다”면서 더불어 “최근 저금리 기조 및 세제 개편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유용한 자산관리상품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able Flexible-ETF 적립식 랩’은 기준지수 대비 지수가 하락 시 구간별로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비율을 점차 늘려 투자하고 일정비율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지수 ETF에만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고객이 지정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ETF를 매도하여 안전자산으로 운용하고, 이후 추가로 납입되는 금액은 지속적으로 ETF에 투자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30만원이며, 수수료는 연 1.5%(분기후취)이다. 가입 및 문의는 현대증권 전국 영업점과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하면 된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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