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께 박근혜 당선인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준비 중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21일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내 사무실에서 간사회의를 갖고 있다. 업무보고에는 정부조직개편안 세부방안은 물론 각종 공약에 대한 부처별 이행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열린 간사단 회의에 임종훈(왼쪽부터) 행정실장, 강석훈 국정기획조정분과 위원, 박효종 정무분과 간사, 유민봉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 김장수 국방외교통일분과 간사, 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이 참석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1.21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열린 간사단 회의에 임종훈(왼쪽부터) 행정실장, 강석훈 국정기획조정분과 위원, 박효종 정무분과 간사, 유민봉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 김장수 국방외교통일분과 간사, 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이 참석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