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창숙(65)이 전성기 시절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KBS2 일요드라마 ‘산너머 남촌에는2’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창숙과 송기윤이 출연했다.
이날 조영구는 미리 준비한 김창숙의 과거 흑백사진과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이 사진은 몇 살 때 찍은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창숙은 “TBC 주최 사진 경연대회에 나가 찍은 사진이다”며 “동호회를 방문해 찍은 사진이다”고 쑥쓰럽게 말했다.
사진 속 김창숙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씬한 몸매로 절정의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날 김창숙은 연예계 데뷔한 계기에 대해 “내 성격이 남자 같아서 예쁜 줄도 몰랐다”면서 “고등학교 때 하이틴 잡지를 찍었다”고 밝히며 “이모 손에 이끌려 탤런트 공채 시험을 봤는데 한 번에 합격했다. 그때부터 활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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