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에서 겨울을 보내는 천연기념물(제243-4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흰꼬리수리들이 사냥한 숭어를 두고 치열한 먹이 다툼을 벌이고 있다. 부리가 노란 성조와 검은 유조가 먹이 앞에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다.
[사진=연합뉴스]
23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에서 겨울을 보내는 천연기념물(제243-4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흰꼬리수리들이 사냥한 숭어를 두고 치열한 먹이 다툼을 벌이고 있다. 부리가 노란 성조와 검은 유조가 먹이 앞에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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