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때문에 이번 설에도 알뜰구매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자, 백화점에 8만원짜리 굴비세트가 등장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4일부터 설 선물세트 특설매장을 열면서 역대 굴비세트 중 가장 저렴한 8만원짜리 상품을 선보였다. 현대백화점은 이 외에도 10만원 내외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30% 가량 늘렸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불황 때문에 이번 설에도 알뜰구매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자, 백화점에 8만원짜리 굴비세트가 등장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4일부터 설 선물세트 특설매장을 열면서 역대 굴비세트 중 가장 저렴한 8만원짜리 상품을 선보였다. 현대백화점은 이 외에도 10만원 내외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30% 가량 늘렸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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