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와 아들 후가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윤민수 측 한 관계자는 1월 29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윤민수와 아들 후에게 광고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동차, 휴대전화, 가전제품 등 10개가 넘는 광고제품에 대한 모델 제의가 들어온 상태”라며 “아무래도 현재 출연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의 한 코너 ‘아빠 어디가?’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실제 이들 부자(父子)는 현재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윤후는 또래보다 의젓한 모습과 개구지고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고 있다.
새로운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들 부자가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가은 커지고 있다.
한편 지난 27일 오후 방송한 ‘아빠 어디가?’는 9.9%(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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