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GDP + FOMC, ‘하락’/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3%
- 미국 4분기 GDP성장률 -0.1% 기록… 예상치(1.1%) 하회 → 그러나 증시는 보합권. 내용은 나쁘지 않다는 시장 반응 → 연방정부지출(특히 국방비) 급감 + 기업 재고 감소가 원인. 두 분야가4분기 GDP성장률 2.6%p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소비, 주택부문은 지속적인 개선세
- FOMC, 매달 850억달러 자산 매입 유지 발표 → 인플레이션 2.5% 내 실업률 6.5% 이하가 될때까지 금리 동결 지속 → “최근 수개월간 일시적 요인들로 인해 경기가 정체되었다” → “금융시장 긴장은 완화되었으나, 경제 전망의 하강 리스크는 존재.고용시장은 완만한 확장” → “가계, 기업, 주택부문 모두 개선”... 기업 고정투자는 지난달 ‘둔화’표현에서 ‘개선’으로 변경 → 양적완화를 언제까지 계속할 것인지 구체적인 기간을 발표하지는 않아
- 미국 1월 민간고용 19.2만명 증가... 예상치(16.5만명) 상회 → 서비스업 17.7만명 증가... 건설업, 금융부문 고용이 크게 증가
◆ 유럽: 미국 GDP 악재, ‘하락’/영국 -0.3%, 독일 -0.5%, 프랑스 -0.5%
- 보합권 전후로 등락 거듭하던 유럽증시는 미국 GDP 발표 이후 소폭하락세로 전환 → 개별 기업들의 실적발표에 따른 등락 외에는 이렇다할 이슈 부재
◆ 중국: 부동산/금융주 강세에 ‘상승’/상해종합 +1.0%, 선전종합 +0.1%
- 대만 금융당국이 적격 국내기관 투자자 자격을 가진 중국 자본의 대만자본시장 투자 한도를 2배로 확대 → 금융주 강세
- 피치, 2013년 중국 주택 건설 증가 전망 → 부동산주 강세
◆ 일본: 실적 기대감 + 엔저, ‘상승’/니케이 +2.3%, 토픽스 +1.5%
-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 점증
- 아소 다로 재무상의 ‘과도한 엔화 강세 조정’ 발언에 엔저 지속 → 2년 9개월 만에 1만1,000대 회복
◆ 경제 주요일정
▷31일:
→ 미국 12월 개인소비/소득, 신규/연속실업수당, 1월 시카고 PMI
▷ 1일:
→ 한국 1월 소비자물가, 1월 수출→ 중국 1월 제조업 PMI, 1월 HSBC 제조업 PMI→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 1월 실업률, 1월 ISM 제조업지수,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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