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8일 오전 7시5분께 전주완산경찰서 효자지구대에서 절도 피의자가 수갑에서 손을 빼고 도주했다.
이 피의자는 차량을 털다 체포돼 효자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던 중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수갑을 채운 손이 아프다고 계속 고통을 호소해 수갑을 느슨하게 풀어주자 갑자기 손을 빼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yoon4698@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 28일 오전 7시5분께 전주완산경찰서 효자지구대에서 절도 피의자가 수갑에서 손을 빼고 도주했다.
이 피의자는 차량을 털다 체포돼 효자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던 중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수갑을 채운 손이 아프다고 계속 고통을 호소해 수갑을 느슨하게 풀어주자 갑자기 손을 빼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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