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국회에서 새누리당 이한구(왼쪽에서 세번째) 원내대표, 민주통합당 박기춘(왼쪽에서네번째) 원내대표가 악수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회담에서 2월 임시국회 개회와 걸림돌인 쌍용차 문제에 대한 막판 타결을 시도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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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국회에서 새누리당 이한구(왼쪽에서 세번째) 원내대표, 민주통합당 박기춘(왼쪽에서네번째) 원내대표가 악수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회담에서 2월 임시국회 개회와 걸림돌인 쌍용차 문제에 대한 막판 타결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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