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존박이 이효리에 대한 남다른(?) 느낌을 고백했다.
존박은 28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1세대 걸그룹 중 SES보다 핑클을 더 좋아했다. 핑클 멤버들 중에서 이효리 누나를 굉장히 좋아했다”고 운을 뗐다.
존박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한국으로 왔는데 프로그램이 끝난 뒤 바로 녹음실에서 이효리 누나를 만나게 됐다”며 “너무 떨렸는데 이효리 누나가 그간 날 응원했다는 말을 해주셨다. 밴드 형들과 친해 항상 내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누나에게 사인도 받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존박은 그러나 “소속사 선배님인 이상순과 교제해 이효리를 자주 볼 수 있었다. 자주 보니 신비감이 떨어지더라. 세 번째 만남 정도까지는 좋았다. 이효리 누나는 굉장히 털털하고 편한 성격이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