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시황

[미국시황]

▷DOW 14,009.79 (+1.08%), S&P500 1,513.17 (+1.01%), Nasdaq 3,179.10 (+1.18%)

- 전주 금요일 뉴욕 증시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급등하여 다우지수가 2007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14,000을 상회

- 미국의 1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가 15.7만명 증가하고, 12월 증가폭은 15.5만명에서 19.6만명으로 상향조정되며 주가 상승에 기여

-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WTI)는 전일 대비 0.28달러 (+0.29%) 상승한 97.77달러로 마감

[甲論乙駁] 김성노 (Strategy)_T: 3777-8069

▶2월 KB house view

- 주식시장의 악재는 Vanguard, 환율변동성 확대를 꼽을 수 있음. Vanguard 매도물량을 감안해 외국인의 매도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Asia ex Japan fund로의 자금유입, 한국시장의 저평가 32.5%로 확대 등을 감안하면 점진적인 수급안정 가능성이 높음

- 환율변동성 확대는 G20 재무장관회의를 기점으로 점진적인 안정세를 보일 전망. 한국경제는 수출중심의 회복국면에 진입

- 수급불안, 환율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IT, 자동차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 그 이유는 원화절상률을 압도하는 판매성장률, 낮아진valuation, 수출중심의 경기회복 주도력, global peers대비 저평가 확대 등임. 또한 삼성전자, 현대차를 2월 top picks로 제시함

[Quant 四四四四] 박세원 (Quant)_T: 3777-8064

▶KB Quant Monthly 『Sector Portfolio』

- 3D Distance Sensitivity Strategy에 의해 2013년 2월 제시하는 『Sector Portfolio』전략은 ‘통신, 유틸리티, 건강관리’를 최우선 선호업종으로, 차선호 업종 ‘종이목재, 제약, 생명보험, 섬유의복, 화장품, 은행’ 6개 업종을 제시

- 최선호 업종에 대해 시장비중대비 150bp를 overweight, 차선호 업종에 50bp를 overweight하며 나머지 업종에 대해서 동일 배분으로 비중 축소하는 action plan 제시

- 2013년 1월 sector portfolio의 성과는 절대수익률 -1.64%를 기록하며 KOSPI수익률 -1.76%를 0.11%p 상회. Overweight으로 제시했던 통신, 유틸리티, 증권, 섬유의복, 전기장비 업종이 KOSPI를 상회하는 성과를 보이면서 outperform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판단

■Sector News

[현대위아 (011220)] 신정관 (자동차ㆍ부품)_T: 3777-8099

▷4Q12 Review: 높은 기대치를 충족하는 우수한 실적 / BUY / TP: 210,000원 (현주가대비 상승여력 +38.6%)

- 현대위아의 4Q12 매출은 11.1% YoY, 11.6% QoQ 증가한 1조 9430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76.1% YoY, 21.7% QoQ 증가한1,660억원을 기록. 이는 KB 추정치와 일치하며,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킨 우수한 실적

- 현대/기아차의 파업으로 인한 기저효과로 국내생산이 27.0% QoQ 증가하고, 완성차 중국생산이 27.2% YoY 증가함에 따라 규모의경제에 의하여 현대위아의 모듈과 부품매출이 증가. 현대위아의 4Q12 자동차 부품 영업이익률은 3.4%p YoY 개선된 8.6%를 기록

- 현대/기아차의 중국생산 증가와 기아차 광주공장의 증산으로 현대위아의 2013년 실적도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현대위아에 대하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

[Mid-Small Cap Discovery] 윤태빈 (스몰캡)_T: 3777-8563

▷Bi-Weekly 중소형주 탐방 노트

- 전자결제주 Theme: 최근 2주간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다날, 한국사이버결제 탐방 결과, 전자결제주 성장모멘텀은 2012년에이어 2013년 가속화 될 전망. 특히 KB투자증권은 해외시장 익스포져가 큰 다날의 투자매력도가 가장 높다는 판단

- 환율 및 원재료 민감주 Theme: 최근 성신양회, 아세아시멘트, 대한제당 탐방 결과, 원재료가 인하 폭 ($40/톤)큰 시멘트 업체의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재무건전성 및 신규사업, 우량자회사 보유한 아세아시멘트 투자 매력도 돋보임

- 기타: 플랜티넷, 예스24, 흥아해운, 세중, 유엔젤, 한솔테크닉스, 진성티이씨, 청담러닝, 상보, 코라오홀딩스, 코텍, 제로투세븐 (상장예정) 중 아시아 경제성장에 따른 역내 교역량 증가 수혜가 예상되는 흥아해운과 CNT투명전극 필름 양산을 통해 소재산업 진출원년이 될 상보가 가장 매력적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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