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대한항공이 올해 하계 기간 동안 미주 및 일본 노선 공급을 대폭 강화한다.
대한항공은 전년 하계 스케줄 대비 주 23회 늘린 주간 903회 운항하게 된다. 인천~시애틀, 인천~댈러스, 인천~토론토 노선이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늘어나 하루 1회 운항한다. 인천~라스베이거스 노선은 기존 주 3회에서 주 4회로 증편한다.
일본 노선도 3월부터 인천~나리타 노선을 기존 주 28회에서 주 35회로 하루 5회 항공편을 운항한다. 또 주 7회인 인천~나리타~LA 노선 역시 인천~나리타~호놀룰루 노선으로 변경 운항한다. 그리고 부산~나리타 노선도 기존 주 7회에서 주 14회로 하루 2회 운항하게 된다.
그밖에 청주~항저우 노선을 주 1회 증편해 주 4회로, 부산~난징 노선을 주 4회 신설하는 등 지방발 중국행 항공편도 강화했다.
=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