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1세대 아이돌 쥬얼리의 전 멤버 이지현(30)이 7살 연상의 회사원과 다음달 24일 결혼한다.
웰메이드스타엠은 20일 이지현은 지난 가을 한 골프모임에서 건설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예비 신랑을 만나 6개월여 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예식은 당일 오후5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지현은 2001년 초창기 주얼리로 활동해 TV예능 ‘X-맨’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연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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