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비키니의 해이가 22일 아침 눈이 내리자 자진해서 뛰쳐나와 눈치우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해이는 이날 아침 자택 아파트 단지 내에서 분홍색 털모자와 검정 장갑을 끼고 경비원과 눈을 치웠다. 해이는 눈을 치우고 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알렸다. 해이는 “일찍 일어나서 숙소 앞에 눈 치우구 와쩌용! 난 개념돌이니깐~♥ 히히” 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눈삽과 빗자루를 들고 눈을 쓸어모으고 있는 해이의 모습도 무척 해맑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힘드셧깻어용^^ㅎㅎㅎㅎㅎ 오늘 하루두 홧띵” “해이 개념돌 해이 고생해쪄염♥”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지난해 싱가포르를 다녀온 후 생긴 한 팬은 “좋아 보여요, 분홍색을 가장 좋아하세요? 헤헤(looking great. ^^ is your favourite colour pink? hehe.)” 라며 성원을 보냈다.
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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