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CJ대한통운이 맞춤형 물류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제도 ‘CJ 물류트랙’ 동계 인턴십 과정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 14일부터 6주동안 이뤄졌다. 이 과정은 우수 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맞춤형 물류 전문인력을 육성하고자 시작한 제도다. 올해부터 CJ대한통운과 CJ GLS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 인하대, 항공대, 해양대, 인천대, 서강대, 중앙대 등 6개 대학 물류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 장학금 지원, 실무 인턴십 기회 제공, 졸업 후 취업 기회 부여 등을 제공한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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