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상윤주 기자] 아르헨티나 생수회사 아구아스 파타고니아스(Aguas Patagonias)는 특이한 페트병과 유리병에 파타고니아 산맥 지방의 생수를 팔기 시작했다고 현지언론이 최근 밝혔다.
아구아스 파타고니아스는 엄격한 품질 관리 하에 최신 기술을 이용했다며, 생수가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산맥에서 물병으로 들어간다고 강조했다.
<사진=아구아스 파타코니아스>
아구아스 파타고니아스의 생수는 일반 생수와 탄산수 두 종류로 팔리며 각각 파란 라벨과 빨간 라벨이 붙는다. 생수는 330ml, 500ml, 그리고 1리터짜리 병에 팔리며, 병 밑부분에는 파타고니아 지역의 산맥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 회사는 올해 맛을 첨가한 생수를 두바이의 걸푸드 국제 식품 전시회에서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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