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자회사인 넥스지 매각설이 제기된 누리텔레콤이 관련 내용을 부인했다.
누리텔레콤과 넥스지는 19일 오후 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공시를 통해 “누리텔레콤의 넥스지 매각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일부 매체는 누리텔레콤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 넥스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자문사 선정 등의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누리텔레콤은 넥스지의 지분 36.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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