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 12월 결산법인 31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법인 16개사, 코스닥시장법인 15개사 등 12월 결산법인 31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7일 S&T모터스, S&T중공업, S&TC를 시작으로 8일에는 조선내화, 일신방직, 진양산업, 삼광유리, 전북은행, 태경화학, 오뚜기, 진양폴리우레탄, 신도리코, LG디스플레이, S&T홀딩스, 하이스틸, 에스앤티모티브 등 13개사가 주총을 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4일 피에스엠씨, 케이제이프리텍을 시작으로, 5일 신라섬유, 딜리, 6일 승일, 태양, 7일 아로마소프트, 8일 삼아제약, 이테크건설, 정상제이엘에스, 프리엠스, 한국테크놀로지, 넥스트칩, 케이디미디어, 에스엔케이폴리텍이 주총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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