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TX그룹의 지주회사 (주)STX의 변용희 대표이사가 31일 사임했다.
이날 STX는 변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채권단 자율협약을 체결하고 구조조정에 들어간 책임 차원에서 옷을 벗은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그동안 변 대표는 STX의 재무부문 사장을 맡아왔다.
변 대표의 사임으로 3명의 각자대표 체제였던 STX는 강덕수 대표이사 회장, 추성엽 대표이사 사장(사업부문 사장) 등 2명의 각자대표 체제가 됐다.각자대표 체제는 공동대표 체제와 달리 대표들 간 합의 없이 대표 한 사람에 의한 의사결정과 집행이 가능하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