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 감독이 걸그룹 원더걸스 유빈의 첫 연기 도전에 대해 호평했다.
최영수 감독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CN ‘더 바이러스’(극본 이명숙, 연출 최영수)의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대한 소개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 등을 전했다.
특히 최 감독은 ‘더 바이러스’를 통해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유빈에게 합격점을 줬다. 그는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기대한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다.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최영수 감독은 이어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호평했다.
유빈은 극중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 이주영 역으로 개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그가 맡은 캐릭터는 고교시절부터 업계에서 유명한 해커로, 강렬한 헤어스타일과 스모키 화장을 고수하는 등 개성 강한 인물이다.
‘더 바이러스’는 ‘신의퀴즈’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전담반 TEN’ 등 장르 드라마를선도해온 OCN의 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다. 생존율 0%의 치명적 바이러스를 추적하게 된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의 활약을 담는다. 엄기준, 이기우, 이소정, 유빈, 조희봉, 박민우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