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와 CJ오쇼핑이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손을 잡았다. LG유플러스는 16일 CJ오쇼핑에 간편결제 ‘페이나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CJ몰과 CJ오클락 ‘페이나우’를 이용, 간편하고 안전한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CJ오쇼핑은 간편결제 ‘페이나우’ 서비스 도입으로 총 7개 카드사의 간편결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choijh@heraldcorp.com
LG유플러스와 CJ오쇼핑이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손을 잡았다. LG유플러스는 16일 CJ오쇼핑에 간편결제 ‘페이나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CJ몰과 CJ오클락 ‘페이나우’를 이용, 간편하고 안전한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CJ오쇼핑은 간편결제 ‘페이나우’ 서비스 도입으로 총 7개 카드사의 간편결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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