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프로젝트 팀 ‘원효로 1가 13-25’가 오는 27일 오후 12시 청담동 SB타워 ‘누들박스’에서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 인 더 테라스(Cocert in the Terrace)’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엔 ‘원효로 1가 13-25’ 멤버 외에 드럼, 베이스, 일렉기타 구성의 밴드와 3인조 브라스가 함께하고 관객에게 음식과 음료가 제공된다. ‘원효로 1가 13-25’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 ‘누들박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제18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은상 출신으로 박지윤ㆍ투개월ㆍ린의 앨범에 작곡가와 프로듀서로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권영찬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원효로 1가 13-25’는 2009년 7월부터 매달 본인들의 집에서 ‘콘서트 인 더 하우스(Concert in the House)’란 주제로 콘서트를 열어왔다. 이번 콘서트를 기점으로 이들은 ‘어너더 플레이스, 어너더 송(Another Place, Another Song)’이란 주제로 새로운 공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들은 5월 중 서울 청담동 헤어숍 ‘엔끌로에’에서 공연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원효로 1가 13-25’는 지난 1월부터 매달 한 곡씩 디지털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는 ‘월세 재계약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