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짝’ 남자 1호가 짝을 찾기 위해 거액을 투자했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짝’ 노총각·노처녀 특집에서는 7명의 남성과 5명의 여성이 애정촌을 방문,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자 1호는 인터뷰에서 “애정촌 입성을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재킷도 사고, 카디건, 스웨터도 샀다”며 짝을 찾기 위해 준비한 것들을 읊어나갔다.

또 “피부 관리도 7회짜리 받아봤다”며 “피부 관리, 화장품 100만원, 옷 200만원 등 총 400만원 정도 쓴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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