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기존 아파트 거래와 달리 새 아파트 분양시장은 활기가 넘치고 있다.
30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4월 첫째주 분양시장에서는 8곳이 청약을 받고 1곳이견본주택 문을 연다.
대우건설은 1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업무단지 G1-2블록에 지상27층 2개동, 전용면적 25∼57㎡ 총 1천140실 규모로 공급하는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청약을 받는다.
3일은 대전 유성구 죽동 대덕특구 1단계 죽동지구 A3-1블록에 공급하는 ‘대전 죽동 푸르지오’ 아파트의 청약을 접수한다. 지상 26층 7개동에 전용면적 75~84㎡ 총638가구 규모다.
중흥종합건설은 같은날 세종시 고운동(1-1생활권) M11·M12블록에 지상 29층 전용면적 59㎡ 887가구과 84㎡ 572가구로 구성된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아파트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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