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조혜련은 최근 MBC ‘세바퀴’ 녹화에서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참여한 녹화에서 조혜련은 “아들 우주가 한쪽 눈을 가린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며 3개월동안 빨지도 않고 똑같은 긴 옷만 입는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조혜련의 아들 우주는 “얼굴에 상처가 있어서 한 쪽 눈을 가리게 됐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입고 있는 점퍼는 왜 3월 초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입고 있냐”고 조혜련이 아들 우주에게 되물었다. 우주는 “얼굴과 손에 상처가 있어 헤어스타일로 가리고 긴 팔 옷으로 가린 거다”고 말했다. “콤플렉스라서 가리고 싶은 것 같다”며 심경을 털어놨다.
조혜련은 “(우주가) 항상 수술을 해달라고 했다”며 “얘가 그런 걸로 가리려고 했던 것을 몰랐다”고 밝혔다.
조혜련 오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혜련 오열 아들이 그동안 마음고생 많이 한 것 같다” “조혜련 오열, 같은 엄마로서 이해가네” “조혜련 오열, 보는 내내 안타까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