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조혜련은 최근 MBC ‘세바퀴’ 녹화에서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참여한 녹화에서 조혜련은 “아들 우주가 한쪽 눈을 가린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며 3개월동안 빨지도 않고 똑같은 긴 옷만 입는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조혜련의 아들 우주는 “얼굴에 상처가 있어서 한 쪽 눈을 가리게 됐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입고 있는 점퍼는 왜 3월 초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입고 있냐”고 조혜련이 아들 우주에게 되물었다. 우주는 “얼굴과 손에 상처가 있어 헤어스타일로 가리고 긴 팔 옷으로 가린 거다”고 말했다. “콤플렉스라서 가리고 싶은 것 같다”며 심경을 털어놨다.
조혜련은 “(우주가) 항상 수술을 해달라고 했다”며 “얘가 그런 걸로 가리려고 했던 것을 몰랐다”고 밝혔다.
조혜련 오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혜련 오열 아들이 그동안 마음고생 많이 한 것 같다” “조혜련 오열, 같은 엄마로서 이해가네” “조혜련 오열, 보는 내내 안타까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