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솔고바이오(043100)가 산업자원통상부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제17회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솔고바이오의 ‘온돌이야기’는 일반 전기매트가 금속열선을 발열체로 사용하는 것과 달리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기제어 기능이 있는 천연 숯 성분의 탄소 발열체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특히 온도가 올라갈수록 전류의 공급이 줄어들어 소비전력 절감에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온돌이야기는 하루 8시간 사용했을 때 기존 전기열선매트(250W)나 온수매트(300W) 대비 최고 50%의 전기료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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