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은 31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열어 개성공단과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문제 등을 논의했다. 회의엔 조원진 의원 등 새누리당 제2정책조정위원회(외교통일ㆍ정보ㆍ국방),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 김남식 통일부 차관 등 외교ㆍ통일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부의 입주기업 피해 지원 문제 등 후속대책에 관한 의견교환도 이뤄졌다.

백웅기·박현구 기자/kgungi@heraldcorp.com

국회 외교통일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과 당 제2정조위원회(위원장 조원진) 소속 의원들이 31일 오전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김남조 통일부 차관이 참석하는   합동당정협의를 갖고 개성공단 정상화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시기 재연기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국회 외교통일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과 당 제2정조위원회(위원장 조원진) 소속 의원들이 31일 오전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김남조 통일부 차관이 참석하는 합동당정협의를 갖고 개성공단 정상화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시기 재연기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