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일본 도후쿠 지방에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17일 오전 8시 6분쯤 도호쿠(東北) 지방에 규모 6.9의 지진이 관측됐다.NHK 등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도호쿠 주요 지역에서 진도 4 정도의 흔들림이 관측됐으며 이와테(岩手)현에는 해일 주의보가 내려졌다.이와테현 미야코(宮古)항 등 일부 연안 지역에는 8시 47분쯤 10㎝의 해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福島) 원전에 피해 등이 발생했다는 보고는 아직 없다. 당국은 원전 주변의 일부 주민 등에게 피난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우리 기상청은 이번 일본 지진이 국내에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