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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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기자] ‘토토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가 방송된다. 20일 방송되는 MBC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서는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약 세 달간의 ‘토토가’의 섭외부터 무대 뒷이야기까지의 전 제작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동시에 그동안 공개된 적 없었던 ‘무한도전’의 제작 현장도 공개된다.예기치 못한 한 멤버의 하차로 터보 섭외 재촬영에 들어간 가운데 계획에 없었던 김정남을 섭외하는 데 성공했던 이야기뿐 아니라 위기를 정면 돌파해 기회로 만든 상황에 대한 김태호 PD의 진솔한 이야기와 멤버들의 솔직한 인터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특히 출연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무한도전’을 만들어가는 제작진과 스태프들의 생생한 모습까지 담겨 ‘무한도전’의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방송의 내레이션은 무한도전 멤버 정준하의 절친이자,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배우 소지섭이 맡을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본방사수”,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방송 기다리고 있었다”,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20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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