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한지민이 현빈의 이중 모습에 혼란스러워했다.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조영광 연출/김지운 극본) 10회에서 장하나(한지민)가 구서진(현빈)의 인격을 의심하기 시작했다.장하나는 정신이 들자 자신이 방에서 링거를 꽂고 있는 걸 알게 됐다. 구서진을 구하러 창고에 따라갔다가 가스가 새어나오고 구서진이 자신에게 방독면을 씌어주면서 기억을 잃었다.구서진이 맨손으로 창문을 깨고 피를 흘리면서 장하나를 구출하기 위해 애를 썼다. 그녀는 마지막 자신을 구해준 기억이 로빈이라 믿고 있었다.장하나는 로빈이 자신을 구해줬다고 말했지만 현장에는 구서진 뿐이었다는 말에 당황했다. 그녀는 구서진의 방으로 갔다. 구서진 역시 누운채 다친 팔에 붕대를 감고 누워 있었다.
장하나는 구서진에게 "어제 로빈이 왔던게 아니었냐. 처음에는 상무님이었는데 나중에 로빈이 날 구하고 창문을 깨서 팔을 다친걸로 안다"고 말했다. 그 순간 구서진 손에 붕대가 감겨져 있는 것을 발견한 장하나는 "누구예요 당신?"이라고 되물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