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장영란 남편 집안 및 배경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영란이 남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영란은 장영란은 결혼 후 2~3년까지도 민낯을 남편에게 보인적 없다고 고백함과 동시에 화장실에 갈때도 "여보 꽃따러 갈게요"라고 한다며 반전 매력을 선보여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 이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장영란의 남편은 두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 씨로, 장영란과 남편 한 씨는 지난 2009년 9월 6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장영란의 결혼식 당시 주례는 장영란 남편 한 씨가 근무하는 장생한방병원의 이사장이 맡았고, 사회는 방송인 박수홍, 축가는 채연과 유리상자가 각각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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