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바비헐크' 줄리아 빈스가 화제다.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러시아 바비헐크’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비헐크' 줄리아 빈스는 인형같이 예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더욱 화제가 된 것은 얼굴과 다른 근육질 몸매. '바비헐크'라고 불리는 러시아의 10대 소녀가 줄리아 빈스는 귀여운 얼굴과 달리 팔과 다리, 복근이 왠만한 성인 남성보다 훨씬 발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줄리아 빈스는 러시아 출신 17살 소녀로 60kg 체중에도 불구하고 130kg 스쿼트와 75kg 벤치프레스가 가능한 괴물(?) 같은 스테미너로 '바비헐크'로 불린다. 한편, 바비헐크 줄리아 빈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비헐크 줄리아 빈스와 싸우면 내가 질 듯", "바비헐크 줄리아 빈스, 얼굴보다 덤볐다 황천길 갈 듯", "바비헐크 줄리아 빈스, 얼굴이 진짜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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