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위안이 인피니트 ‘엘’을 닮았다는 말에 흐뭇해했다.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장위안은 엘을 닮았다는 말에 기분 좋아하면서 임창정을 닮았다는 말에는 별로인듯한 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을 비롯한 게스트들은 장위안이 엘을 닮았다고 하자 기분이 좋은 듯 미소를 짓다가 임창정을 닮았다는 말에는 표정이 바뀌며 시무룩해했다. 장위안은 솔직히 임창정보다는 엘을 닮았다고 할 때가 기분이 더 좋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은혜는 쌍둥이 특집에 나온 이후 모두 아기 엄마로 알아보느냐는 질문에 그 전 까지만해도 결혼했냐는 반응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에는 “쌍둥이 엄마”로 불려 깜짝 놀랐다면서 자기 자신이 사라질까 걱정되었다 밝혔다.
박은혜는 결혼을 하면 배역의 폭이 줄어들고 아기를 낳으면 더 줄어드는데 쌍둥이를 낳고 난 후 배역에는 조금 더 많이 줄었다고 해 나이가 들긴 들었다며 현실을 직시했다. 박은혜는 30대 후반이라 말하며 슬퍼해 폭소케 했다.박미선은 그저 “아줌마!” 라고 부르는 것도 기분이 나쁘다면서 박은혜의 마음에 공감하는 듯 했고, 박은혜는 아이들한테 “아줌마”라는 호칭으로 자신을 부르는 것이 아닌 “이모” 라고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영아는 상어 500마리 키우는 이야기를 하면서 김희철과의 티격태격 싸움이 시작됐고, 두 사람 춤을 추다 처음 만났다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아는 김희철을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뻤다고 회상했다.이영아는 김희철을 봤을 때 온 몸이 핑크색이었다면서 거의 컬쳐쇼크에 가까운 모습에 충격인 듯 했고, 김희철은 핑크색과 빨간색을 좋아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이영아로부터 성격이 남자같아 다행이란 말을 전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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