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 한 공무원이 21일 오전 이색장비를 이용해 보도구간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면도로 뒷골목ㆍ보도구간 제설작업을 위해 1억5000여만원의 별도예산을 들여 인공적으로 바람을 내보내 눈을 치우는 제설장비 28대를 구입했다. [사진제공=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의 한 공무원이 21일 오전 이색장비를 이용해 보도구간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이면도로 뒷골목ㆍ보도구간 제설작업을 위해 1억5000여만원의 별도예산을 들여 인공적으로 바람을 내보내 눈을 치우는 제설장비 28대를 구입했다. [사진제공=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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