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국방부는 21일 서울에서 중국 국방부와 제13차 한중 국방정책실무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측 대표로는 이정규 국방부 국제정책관, 중국측 대표로는 후창밍(胡昌明) 국방부 외사판공실 부주임이 참석했다.
양국은 이번 회의에서 올해 국방교류 계획을 협의하고 제4차 차관급 국방전략대화 개최 방안, 우리 공군 블랙이글팀의 주하이 에어쇼 참가, 국군교향악단의 중국 방문 공연 등을 논의했다.
이 회의는 양국 국방부의 국장급 정례 실무회의로, 서울과 베이징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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