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배우 김수현의 차기작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7일 복수 매체를 통해 김수현이 최근 KBS 2TV 새 드라마 ‘프로듀사’(가제) 주인공 역을 제안 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프로듀사’는 방송국 예능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드라마로, 김수현의 전작 ‘별에서 온 그대’ 박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예능국 서수민 PD가 연출을 담당한다.박지은 작가가 직접 김수현에게 러브코를 보냈다고 알려져, 두 사람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할 것인지 방송계 안팎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김수현 차기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차기작, ‘별에서 온 그대’ 작가랑 다시 한 번 신드롬 일으켜보자”, “김수현 차기작, 박지은 작가 작품이라니 기대된다”, “김수현 차기작, 출연 성사됐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수현은 지난 2014년 2월 ‘별에서 온 그대’ 종영 이후 아직까지 차기작을 고르지 못한 상황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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