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새누리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설날 밥상머리 여론이 어디로 바뀔지 예측하기 힘든 상황에서 최근 정국을 둘러싼 야권의 공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기초단체 정당공천 폐지에서부터 카드 정보유출 사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등 어느것 하나 유리할 것이 없어 보인다. 그나마 2월 중 남북 이산가족 상봉 소식이 내세울 만한 내용이다. 새누리당이 설날 이슈를 잡기 위한 복주머니 정책홍보물을 공개한 27일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홍보물을 살펴보고 있다.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