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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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짚라인을 체험하던 12세 아이가 추락사 한 가운데 과거 스타들의 짚라인 체험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짚라인(Zipline)은 와이어에 도르래를 걸어 빠른 속도로 공중을 비행하는 신종 레저스포츠의 일종으로 주로 자연 환경이 좋은 휴양림 등지에 설치돼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2009년 말 경북 문경에서 국내 첫 선을 보인 짚라인은 현재는 용인 및 충주, 제주, 양양, 양구, 고성 등 국내 주요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이에 이색체험을 위해 스타들도 짚라인을 찾곤했다. 특히 과거 방송된 '떳다 패밀리', '정글의 법칙', '남남북녀' 등 복수 예능프로그램에서 짚라인 체험기가 종종 등장하곤 했다. 지난 14일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리키김의 아들 태오는 아빠 리키김과 함께 난생처름 짚라인(zip-line)을 타는 과정에서 눈물 흘리며 두려움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있다. 한편, 짚라인 추락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타들이 짚라인 타는 것 많이 봤는데", "짚라인 정말 안정교육이 필요할 듯", "짚라인, 방송에서 볼 때도 정말 아찔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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