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카라' 출신 소진이 지난 24일 숨졌다.
25일 측근에 따르면 소진은 지난 24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DSP미디어 측은 이 같은 소식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했으며, 이달 초 계약이 만료 됐음을 밝혔다. 아울러 과도한 추측 보도에 대한 자제를 부탁했다.
소진은 DSP미디어의 연습생으로 소속돼 지난해 카라의 새 멤버를 찾는 프로그램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더 비기닝'에 참여한 바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