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이 25일 오후 서울 이태원동의 한 카페에서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주완은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이호성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온주완은 2002년 SBS <야인시대>로 데뷔한 뒤 SBS <내 사랑 내 곁에>, tvN <잉여공주> 등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화 <돈의 맛>, <수목장>, <더 파이브>, <인간중독> 등으로 스크린에서도 호평받으며 입지를 다졌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