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엽총 살인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다른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도 화성 남양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친척이 총을 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즉각 출동한 경찰은 방 안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남녀와 관할 파출소 이모 소장,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등 4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직 이들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