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엽총 살인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다른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도 화성 남양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친척이 총을 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즉각 출동한 경찰은 방 안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남녀와 관할 파출소 이모 소장,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등 4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직 이들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