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안재현이 김수현과 친분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28일 KBS 2 '연예가중계'에서는 2015년을 빛낼 스타로 '블러드'의 주연 배우 안재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안재현은 '김수현 대 전지현' 질문에 고심 끝 김수현을 선택하며 "동성 친구가 더 편하고, 수현이가 더 생각이 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에 앞서 안재현과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해 남다른 연기호흡과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1988년 2월 생인 김수현이 동생이 아니냐고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재현은 '별에서 온 그대' 촬영 당시 감독님이 서열을 정하라는 주문에 쿨하게 친구먹기(?)로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안재현 김수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재현 김수현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안재현 김수현, 잘생긴 것들 끼리끼리 노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